편집 : 12.7 금 인기 신상인,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사회연대은행, 사회적기업가 창업위한 맞춤 사업 설명회 개최
7일 마이크로임팩트 종로 라운지홀에서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설명회 및 성과공유회’ 진행
2018년 12월 05일 (수) 20:48:05 최명환 jkilbo@jkilbo.com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보틀을 대여하는 서비스 ‘보틀팩토리’, 지상에서 운동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수중운동 연구 사업단 ‘위드워터’, 빈집 정보를 사회와 공유하는 빈집 플랫폼 ‘마커스컴퍼니’ 등 우수 사회적기업들의 생생하고 리얼한 창업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회연대은행은 7일 마이크임팩트 종로 라운지홀에서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설명회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설명회 및 성과공유회는 올 한 해 동안 사회연대은행이 진행한 사회적기업가 발굴·육성 프로그램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창업팀을 소개하고,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에게 올바른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프로그램은 2018년 사회적기업 육성팀 졸업식,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설명회, 우수창업팀 사례발표, 네트워킹과 멘토링 등이다.

이중 2019년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설명회에서는 사회적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가를 위해 사회적기업 인증 조건, 신청자격, 창업공간, 창업비용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창업멘토와의 1:1 맞춤 상담을 제공한다.

사회연대은행의 이영석 팀장은 “지난 8년 동안 사회연대은행은 마리몬드, 농사펀드, 제리백, 체게바라를 포함해 총 250개의 창업 기업을 육성하고 사회적기업 생태계 확산에 앞장서 왔다”며 “사회적기업 창업에 관심을 두고 있거나 현재 창업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번 행사가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 육성사업 설명회 및 성과공유회는 종로 마이크임팩트 라운지홀에서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신청 및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사회연대은행은 창업을 통해 저소득 빈곤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사회적 금융 기관으로서 2003년부터 정부부처, 기업,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저소득층, 자활공동체, 사회적기업 등 약 2500개 업체에 570여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왔다.
 

최명환의 다른기사 보기  
ⓒ 정경일보(http://www.jk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구독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종로구내수동72번지 경기도파주시청송로268
부산경남취재본부:부산해운대구우동마린시티3로 51
發行人·編輯人:濤月 許自潤 등록번호 京畿아50577 | 청소년보호책임자 朴賢胤
jkilbo@jkilbo.com Copyright 2011 정경일보. All rights reserved.
 
문화재 디지털 재현과 문화콘텐츠 개발‧활용을 위한 문화재 민관협력  ㆍ전라남도, 에너지-ICT산업 생태계 조성 잰걸음  ㆍ'덕수궁돌담길' 막힘없이 걷는다…12월 7일 전 구간 개방  ㆍ와인특허, 국내 와인 시장에 새바람  ㆍ씨티 프라이빗 뱅크, 2019년 전망 공개  ㆍ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 개최  ㆍ장수돌침대, 2018 생명의 전화를 돕는 만찬회 13년 연속 후원  ㆍ현대상선, 정보보호 국제 표준 인증 획득  ㆍ한국콘텐츠진흥원, ‘2018 동계 게임문화 가족캠프’ 개최  ㆍ펍지,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6억불 수출의 탑’ 수상  ㆍ초등학교 입학 전 아동 의료비 정부가 전액지원 추진  ㆍ통계청 ‘e-지방지표’ 시각화 서비스 개시  ㆍLG화학, 마포대교에 밤섬생태체험관 개관  ㆍ롯데카드-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 소아암 환자 쉼터 후원  ㆍ에이이디스토어, 한국심장재단에 하트세이버 캠페인 기부금 전달  ㆍLG전자, 독자 플랫폼 webOS 생태계 키운다  ㆍ한국시니어스타협회, 시니어가 중심이 된 연극 오팔주점 선보여  ㆍ메르세데스-벤츠 상용차 공식 오산 서비스센터 오픈  ㆍ유라, 연말 맞이 빅프로모션 실시… 가정용·오피스·업소용 유라 커피머신 최대 30% 할인  ㆍ3·1 운동 및 임정 100주년 ‘국민이 지킨 역사, 국민이 이끌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