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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드르, 업프론트 전략 보완 위해 어드레서블 TV 기능 강화
새로운 도달범위와 빈도 조정기능 통해 기존의 TV를 자주 보지 않는 ‘경시청자’에게도 광고 노출
2019년 05월 16일 (목) 15:04:36 한재근 jkilbo@jkilbo.com

AT&T의 첨단 광고 및 분석 자회사인 산드르(Xandr)가 노출 지역과 빈도를 확대하고 스크린 간 광고 타게팅을 확대하고 보다 광범위한 VOD 목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자사의 어드레서블TV를 개선했다.

기능이 개선된 산드르 어드레서블TV는 업프론트 시즌 중에 TV 광고지면 구매를 보다 잘 제어하기를 원하는 미디어 바이어들에게 완벽한 보완책을 제공한다.

릭 웰데이(Rick Welday) 산드르 미디어(Xandr Media) 사장은 “산드르는 신뢰받는 브랜드 파트너로서뿐만 아니라 강력하고 정밀한 어드레서블TV 광고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관련성 있는 광고 경험을 제공하는 대표적인 첨단 TV 광고업체*”라며 “7년전 어드레서블TV를 출시한 이후 우리는 수천 건의 광고를 진행했으며 광고주들이 더 나은 결과를 원하고 업프론트 시즌 중 TV 지면 구매를 보다 잘 제어할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에 어드레서블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산드르가 업프론트 전략 보완을 위해 어드레서블 TV 기능을 강화했다
더 나은 고객 경험 창출

어드레서블TV 광고는 더 이상 특정 시청자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틈새 브랜드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 산드르는 첨단 TV 기술을 활용해 노출빈도를 제어하고 도달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마케터들이 데모 기반 구매를 더 잘 수행하게 도와준다. 또한 이러한 기능은 광고주들이 전통적인 TV를 자주 보지 않는 ‘경시청자’와 같은 시청자들에게까지 도달하도록 지원한다.

이 새로운 어드레서블TV 상품은 특정 세대가 특정 브랜드 메시지를 보는 시간을 제한하고 어떤 세대가 특정 광고를 전혀 시청하지 않는 경시청자층인지 결정할 수 있게 지원함으로써 광고 빈도를 최적화한다. 이 솔루션은 가정 내에서 보다 나은 고객 경험을 창출하고 마케터에게는 사람들이 어떻게 콘텐츠와 광고를 소비하는지에 대한 정밀분석을 제공한다.

스크린 간 구매력 강화

산드르의 스크린 간 어드레서블(Cross-Screen Addressable) 솔루션은 현재 산드르의 새로운 프리미엄 시청자 마켓플레이스인 커뮤니티(Community)의 힘을 활용한다. 브랜드들은 이제 디지털, 커넥티드TV, OTT 인벤토리에 더욱 쉽게 접근할 수 있 있으며 산드르의 소비자 통찰 및 분석을 활용해 어드레서블TV 가정과 디지털 터치포인트를 개인정보보호를 준수하며 연결할 수 있다.

그 결과 구매자는 DIRECTV 어드레서블 영역 및 해당 가정과 관련 있는 모든 기기 전반에서 같은 시청자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동시에 광고주는 해당 소비자들에게 보여지는 특정 브랜드 메시지의 빈도를 관리하면서 스크린 간 광고 캠페인의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

VOD 접근성 확대

사람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재생모드로 좋아하는 TV 시리즈를 시청하거나 콘텐츠에 접근하는 시청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산드르는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TV를 시청하거나 이동 중에 시청하더라도 광고주들이 시청자를 만날 수 있게 해준다. 산드르는 현재 단일의 통합된 캠페인 내에서 셋톱박스 VOD를 포함하도록 어드레서블 인벤토리를 확장 중이며 이를 통해 광고주의 가용 노출 수가 증가한다.

산드르는 또한 더 많은 광고와 어드레서블 시청자층을 지원하기 위해 자사의 어드레서블 기술과 역량을 개선하고 있다. 어드레서블 TV가 확장되면서 산드르는 기술을 더욱 강화해 어드레서블 광고 게재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소비자의 최종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어드레서블 TV 기술 주도

산드르는 마이어스 연례시장조사보고서(The Myers Report Annual Survey)에서 지속적으로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최근에는 2019 첨단 및 어드레서블 TV 솔루션을 위한 자동기술 제공업체 톱10에서 또 한번 1위를 기록했다. 산드르는 또한 ‘업계 의사결정권자 중 플랫폼 또는 게시자에 대한 지출을 확대할 계획이 있음’ 부문에서 업계 평균을 초과했다.

이 연례보고서를 통해 회원사들은 프로그래밍, 콘텐츠, 첨단TV, 자동화 소프트웨어, 첨단 데이터 및 분석, 마케팅 지원, 인적자원에 대해 80여 개의 대표적인 미디어 회사들이 만들어내는 마케터들의 투자에 대한 특별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한재근  jkilbo@j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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